Tag: 영화 1987 촬영지

  • 목포: 유달산 아래 지독히도 애달픈 풍경이 자리한다.

    유달산 자락 시화골목부터 근대역사길까지, 지독히도 애달픈 목포 여행의 속살을 들여다본다. 1897년 개항 이후 수탈의 아픔과 예술의 꽃을 동시에 피워낸 낭만 항구 목포의 인문학적 기록을 만나보자. Client: 농협은행Project: 사보 <올백플랜> TRAVEL 연재Category:  Local ArchiveCredit: 글/사진: 엄용선 Original Text 항구를 품은 유달산 아래 지독히도 애달픈 풍경이 자리한다. 시원한 바람이 유달산 산세를 타고 치달아 오른다. 드넓은 바다를 지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