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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유달산 아래 지독히도 애달픈 풍경이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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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산 자락 시화골목부터 근대역사길까지, 지독히도 애달픈 목포 여행의 속살을 들여다본다. 1897년 개항 이후 수탈의 아픔과 예술의 꽃을 동시에 피워낸 낭만 항구 목포의 인문학적 기록을 만나보자. Client: 농협은행Project: 사보 <올백플랜> TRAVEL 연재Category: Local ArchiveCredit: 글/사진: 엄용선 Original Text 항구를 품은 유달산 아래 지독히도 애달픈 풍경이 자리한다. 시원한 바람이 유달산 산세를 타고 치달아 오른다. 드넓은 바다를 지척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