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마흔 중반, 이력서 대신 브랜드를 만들기로 했다.

충남 당진 겨울의 아미미술관 서리 낀 창문 - 마흔의 퍼스널 브랜딩

[Proposal] 당신의 이야기와 비즈니스에 구조가 필요하다면
감각을 언어로, 공간을 서사로 번역하는 라이프 아키텍트(Life Architect) 입니다.
흩어진 기억과 모호한 생각들을 모아 단단한 구조(Structure)와 매혹적인 스토리(Narrative)로 지어 올립니다.

  • Brands & Business: 탁월한 제품과 서비스에 걸맞은 매혹적인 [브랜드 스토리]가 필요한 기업.
  • Founders & Creators: 모호한 생각을 선명한 [브랜드 철학]으로 정립하고 싶은 대표님.
  • Educators & Publishers: ‘집을 짓듯 삶을 짓는’ 통찰이 담긴 [강연과 기고]가 필요한 담당자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집을 짓는 건축가입니다. 혼자 짓는 집은 고독하지만, 함께 고민하며 짓는 집은 견고합니다.
공간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편하게 노크해 주세요.

엄용선 닷컴 브랜드 아이콘: 10살 아이가 선물한 엄용선 작가 손그림 초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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