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이路 Vol.3 충무로 인쇄골목, 잉크 냄새에 버텨내는 삶


벽돌 건물의 '태경인쇄' 간판과 내부에서 작업 중인 사람의 뒷모습이 보이는 컬러 사진
잉크와 종이, 사람이 빚어내는 노동의 현장
커피숍 유리창에 붙은 잼이로 로고와 충무로 인쇄골목을 다룬 3호 표지
커피숍 아이콘이 그려진 문 유리창 아래에 Vol.3의 7개 목차가 나열된 사진
'잠들어 있는 세 마리의 오징어를 깨우는 방법' 원고
'충무로는 맛있다' 원고 텍스트. 지하철 안내 방송 소리를 '나박김치' 맛으로 묘사한 내용 포함
'기막힌 충무로' 원고 첫 페이지 텍스트
'기막힌 충무로' 원고 두 번째 페이지 텍스트
매일온천 입구 간판과 낡은 건물 외벽 사진
'수지맞은 충무로간지' 시험지 형태의 원고 페이지
특수지 명칭이 나열된 원고 두 번째 페이지
'삼진접착' 간판 사진과 '접착' 및 '집착'의 사전적 의미를 분석한 원고 도입부
접착과 집착에 관한 에세이 두 번째 페이지 텍스트
'충무로 이봉원' 원고 첫 페이지 텍스트
종이를 가득 실은 삼륜 오토바이가 지나가는 골목 사진
좁은 골목에 지게차와 오토바이가 세워져 있고 '대우문화인쇄' 등 간판이 보이는 흑백 사진
물성을 실어 나르는 골목의 모세혈관

[프로젝트 전체 보기] 도시의 문장을 수집하다, 독립잡지 <잼이路>


[Collaboration] 공간과 브랜드의 서사를 설계합니다.

단순한 홍보가 아닌, 브랜드가 지닌 ‘대체 불가능한 이야기’를 기획합니다. 
도시의 골목을 아카이빙하던 에디터의 시선으로, 브랜드 헤리티지(Heritage)를 단단한 텍스트로 구축해 드립니다.

  • Urban & Space Archiving: 공간이 가진 역사성과 맥락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해석하여 브랜드 스토리로 치환합니다.
  • Micro-History Storytelling: 거창한 역사가 아닌,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미시적이고 감성적인 서사를 설계합니다.
  • Editorial Leadership: 기획부터 취재, 제작까지. 하나의 완결된 콘텐츠 시리즈를 총괄하는 에디토리얼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엄용선 닷컴 브랜드 아이콘: 10살 아이가 선물한 엄용선 작가 손그림 초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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