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집(House X Zip)展: 빈집, 갤러리가 되다.


[Project Scope] 공간에 문화적 호흡을 불어넣는 일.
단순한 물리적 공간을 넘어, 사람과 예술이 머무는 ‘문화적 장소’를 기획합니다.

  • Concept Planning: 건축 기획 및 공간 철학 도출
  • Brand Storytelling: 네이밍(Naming) 및 브랜드 세계관 구축
  • Arch-Editorials: 채널 기획/운영 및 건축 비평·에세이 발행
  • Brand Design: BI, 브로셔, 현장 배너 및 어플리케이션 디자인
  • Space Directing: 샘플하우스 콘셉트 기획 및 공간 연출(VMD)

당신의 공간도 갤러리가 될 수 있습니다.
비어있는 공간에 예술적 가치를 입히고,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합니다.
건축적 이해를 바탕으로 공간과 콘텐츠의 완벽한 조화를 설계합니다.

엄용선 닷컴 브랜드 아이콘: 10살 아이가 선물한 엄용선 작가 손그림 초상화

Comments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