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의 성 - 워드프레스 검색 등록 - 사이트맵 제출

#4. 입주 및 디지털 전입신고: 보이지 않는 것을 연결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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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랭크매스 플러그인 설정 화면 - 검색등록 - 워드프레스 사이트맵 제출
워드프레스 사이트맵 제출
  • 구글(Google): 역시 글로벌 스탠다드다. Site Kit이 알아서 지도를 제출해 줬다. “당신의 존재를 확인했습니다.” 구글성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이었다.
  • 빙(Bing): 구글 정보를 그대로 가져오는 ‘치트키’ 기능이 있어 1분 만에 끝났다. “구글이 인정했으니 우리도 인정하겠소.” 성의 문은 쉽게 열렸다.
  • 다음(Daum): ‘라이프 아키텍트’라는 이름으로 신규 등록을 마쳤다. 승인까지는 며칠이 걸린다고 했다. 답장을 기다리는 K의 심정이 조금은 이해됐다.
그라바타(Gravatar) 프로필 설정화면
  • 파비콘(Favicon): 인터넷 브라우저 탭에 뜨는 촌스러운 기본 ‘W’ 마크를 떼어내고, 나의 ‘드로잉 얼굴’ 아이콘을 걸었다. 작지만 확실한 나만의 표식이다. 이제 누군가 내 사이트를 열면, 작은 창에서 나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 그라바타(Gravatar): 댓글을 달 때 표시되는 프로필 사진. 설정하지 않으면 회색 실루엣(Mystery Person)이 뜬다. 익명의 유령 같은 느낌. 나는 내 얼굴을 보여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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